[전교주일&세례식] 왜 여전히 충분하다고 느끼지 못하는걸까?
From 주일 강론 with Fr.율 · 00:13:39
Show by Fr.율
“보라,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.” (마태 28,20)가보르 마테는 사람들에게 되묻습니다. 내일 쓰러져 말도 못 하고,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해 줄 수 없게 되면, 그때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말하겠느냐고. 아무도 그렇게 말할 사람은 없었다고 해요. 그런데 그 말을, 우리는 나 자신에게 날마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.이번 주 강론 핵심 개념은 ‘나는 충분한가’라는 물음입니다. 심리학자 피터 레빈이 의사 가보르 마테에게 털어놓은 고백에서 빌려 왔습니다.+ 세례 기념 대환장 감사기도 그레고리안 포함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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